검단 예미지 트리플에듀 공급예정

검단예미지트리플에듀 투시도

인천 검단신도시 미분양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서 일대 분양시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8년 10월부터 검단신도시 공동주택용지 8개 필지에 아파트 9,500여 세대를 공급했으나, 3기 신도시 지정 등의 여파로 4개 단지만이 공급 완료되고, 나머지 4개 단지에서 3천여 세대가 미분양으로 남아 한동안 고전하고 있었다.

하지만 검단신도시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계획들이 점차 가시화되면서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발길이 다시 검단신도시로 향하면서 미분양 물량이 모두 해소되고 웃돈이 형성되는 등 시장 분위기가 확 달라진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으로 ‘검단 한신더휴’,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가 분양을 모두 마쳤으며, ‘검단 대방 노블랜드’, ‘검단 파라곤 1차’가 이어서 모두 계약자를 찾으면서 완판을 기록했다.

최근 검단신도시의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모두 해소된 것은 5호선(가칭 ‘한강선’)의 검단 연장에 대한 기대감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에 따른 공급 감소 예측, 3기 신도시 공급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 등의 요인에 크게 힘입은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가 수도권 1~3기 신도시를 망라한 종합적인 교통대책을 담은 ‘광역교통망 기본구상안’이 10월 이후 발표될 예정이어서 뜨거운 관심이 더욱 이어질 전망이다.

‘광역교통망 기본구상안’에 검단신도시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꼽히는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선이 포함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서울 5호선 김포 연장은 서울 강서구 방화역에서 검단신도시를 경유해 김포 양곡을 잇는 사업으로 이 노선이 결정되고 향후 개통되면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펴편의성이 크게 증대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서울5호선 검단 연장, 인천2호선 김포·일산 연장, 인천1호선 검단 연장, 원당~태리간 광역도로 조기 개통 등 잇따른 교통 호재가 이어지면서 검단신도시 미분양 물량이 급속도로 소진된 것으로 보인다”며, “검단신도시는 규모가 크고 광범위한 만큼 신도시 내에서도 입지와 상품에 대한 안목을 가지고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1단계 개발의 골든블록에서는 금성백조가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금성백조가 검단신도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 아파트는 검단신도시 AA11블록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 동, 전용면적 76~102㎡ 총 1,249가구 규모다. 교육시설은 물론 교통여건, 생활인프라 등을 모두 갖춘 마지막 명품입지에 조성되는 만큼 도보 10분 이내에 다양한 시설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해 걸어서 통학하는 안심교육 특화단지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2개의 영어마을이 인접해 교육 걱정없는 특화단지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신설역이 도보권에 위치할 예정이라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또한 신설역 개통시(2024년 예정) 2정거장이면, 서울로 이동할 수 있는 탁월한 서울 접근성을 보유하고 있다. 신설역을 통해 지하철 5호선, 9호선 이용이 용이해져 김포공항, 서울역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인천의 숙원 사업 중 하나였던 지하철 9호선과 공항철도 노선 직결 사업이 가시화되면서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향후 두 노선이 직접 연결되면 김포공항역에서 환승할 필요없이 인천에서 강남과 강동 지역으로 수월하게 이동이 가능해진다.

관련해 인천지하철 2호선도 검단과 김포를 거쳐 일산까지 연결한다는 계획이 추진 중이고 지하철 5호선 연장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어서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이 밖에 원당-태리간 광역도로 및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연결로까지 신설될 예정이어서 향후 차량으로 15분 내 서울 진입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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